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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정화 랑데부 '한국에 이런 데가 있다니! 살아 움직이며 세월을 머금은 이곳,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하루를'
글쓴이 webmaster 조회 537 등록일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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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구석구석 다녔다고 생각했었는데 선비마을로 알려진 충남 아산의 외암민속마을에 갔더니 우왕~ 제 상상을 초월하네요.

국가민속문화재 제236호로 지정된 외암마을은 상류층과 서민층 전통 가옥 60여채가 있는 곳으로 조선 후기 중부지방의 향촌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어 살아있는 민속 박물관으로도 불린답니다.

마을 중심에 있는 거대한 600년된 느티나무, 마을 안팎의 숲과 정원, 춘향이가 탔을 것 같은 그네, 색색의 무궁화, 예쁜 돌담길 걸으며 산책을 하니 절로 힐링이 되었는데요,

I visited Oeam Folk Village in Asan, Chungcheongnam-do, known as the village of scholars.

Designated as  Important Folklore Cultural Heritage No. 236, Oeam Village is home to over 60 traditional houses representing both the upper and common classes, preserving the appearance of a rural village from the late Joseon period. It's often referred to as a living folk museum.

The village features a massive 600-year-old zelkova tree at its center, and is surrounded by trees and lots of greenery inside, and charming stone walls, and more. Taking a stroll along these paths felt like a healing experience.

https://www.youtube.com/watch?v=nfewIUZL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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