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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정화 랑데부 "우릴 놀래키는 샹보르성! 그 막강한 왕의 힘이 느껴지는 여기!? 루아르 강변의 보석, 샹보르 성에 함께 가볼까요? Visit to the Château de Chambord!"
글쓴이 webmaster 조회 172 등록일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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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애정 하는 프랑스의 자랑, 샹보르 성을 다녀왔어요.  프랑스의  문화명소이자  르네상스시대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샹보르 성은 파리에서 차로 한시간 반 정도 거리에 있어 당일치기도 가능하답니다.

도착하기 전에  잔다르크로 유명한 오를레앙에 잠깐 들러 대성당을 바라보니 예전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샹보르 성은 프랑수아 1세가 사냥을 한 후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세웠다고 하는데요.  우선 성 내부를 보면  중앙 나선형 계단과  거대한 침실과 불멸을 상징하는 화려한 장식과 조각들, 또  성 외부의  주위 부속 건축물, 정원, 숲, 호수 등  그  규모와  위용을 볼 때 당시 왕의 힘이 얼마나 막강했는지 알 수 있네요.  

내부를 찬찬히 둘러본 후 성을 둘러싸고 있는  광대한 숲이 펼쳐지는 파크를   SUV 를  타고  돌아보니 그  삼림의 규모에 놀랐고  호수 정원도 자그마치  12개나 있고 멧돼지와  사슴도 살고 있어 놀랐답니다.  

그 유명한  프랑스의 고성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시죠?  우리 영상에서 만나요~

During our trip to France, we visited the Château de Chambord! Only about an hour and a half away from Paris, the chateau is one of France's most well known cultural sites, being a very distinctive French Renaissance architecture.

On the way to the chateau, we visited Orléans, the city of Joan of Arc. We took a look around, seeing the Orléans Cathedral, reminiscing of days in the past when we used to visit. 

The Chambord was built to act as a hunting lodge for King Francis I. The spectacular open double-spiral staircase, the elegant rooms and sculptures depicting eternal life, gardens, woods, lake, all show the power of the King at the time. 

After taking a tour inside the chateau, we went to see the woods surrounding it by car. We were surprised to see how large it was, with 12 lakes, and there were event wild boars and deer living there. 

Let's see it together through the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JC9H4rz_K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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